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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진짜 많이 한 것 같네요.
타이머 맞춰놓고 대기하고
하나 놓치면 정말 안타까워 했는데...
이제는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놓쳐도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무덤덤하네요.
그러네요.
게임하고 비슷한것 같네요.
젊었을때 밤새가면서 게임했는데...
지금은 누가 돈주면서 하라고 해도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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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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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는데 이젠.. 그냥 빼먹고 생각나면하고 신경 안 쓰네요 귀찮아지고 주는 내용물도 갈수록 시간대비 노력물이 없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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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쇼핑의신이 대신 해줌..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