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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심히 하시고 계신가 보네요.
저도 어느새 지금 회사에 7개월째네요...
열심히 하셔서 원하시는 직장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냥 제가 생각하는 팁?!
1. 자신감
그냥 자신감 있으면 뭣도 없어도 될 것이 됩니다. 이건 진짜 입니다.
2. 공인영어
없어도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많으신데 없어도 들어간 사람이 운이 좋은 거고 돈 적당히 벌고 괜찮은 기업 가고 싶으시면 미리 준비하세요.
토익스피킹이라도...
공대->반도체업인데 솔직히 토익 쓸데없다고 하지만 쓸일 생깁니다. 특히 토익 지문은 회사영어에요. 그리고 영어 솔직히 업무에서 많이써요. 영문 카달로그, 외국 출장, 외국 사람만나는 거 흔합니다. 있으면 좋아요... 쓸일 생깁니다.
3. 일단 자소서 많이 쓰고 별로 가고싶지않아도 면접보세요.
일단 나가보면 이사람 저사람만나고 새로운 면접경험, 긴장감 다 느낄 수 있어요. 진짜 중소기업이 면접 더 빡세게 보는곳도 있습니다. 4시간 본적 있습니다.(중견기업)
4. 스터디 꼭 하세요.
사람만나봐야되요. 서연고 애들 취업준비하는 것도 느껴보시고 다양하게 인맥 쌓는거 언젠가 도움올 수 있습니다.
5. 책 읽으세요.
책 읽을 시간이 어딨냐고 하시는데 화장실에서만 읽어도 한달에 한권정도 읽을 수 있어요.
책은 단기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시는 게 좋은 거 같네요.
6. 시간 여유있을때 공장알바 빡세게 하시고 해외도 다녀오세요.
공장 알바는 진짜 나중에 도움될 일이 많아요. 업체와 이야기 할때도 좋고요.
해외 경험은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를 할때 화제거리로 정말 좋습니다.
그냥 저도 바쁘게 살아온 것 같은데 즐겁게 해온 것 같아요. 취업은 운도 따라야 합니다. 기분좋게 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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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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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업의 경험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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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공장 6개월 한게 사소한 것들까지 도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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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취업전선 시기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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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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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07년, 그리고 2011년에 재취업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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