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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게 바람에게..해에게..힘들다.말했더니.
 
겟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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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7 00:57:23
조회: 44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본문

다들 힘들다 하더이다..

바람도 바람대로 고충이 있고.

바위도 바위대로 힘이들고

해도 해나름대로 사연이 있었내

나만 힘든게 아니라 모든 것들이 힘들다 하였내.

비빌 언덕이 없어 도망쳐 쉴때는 없어도.

내 내자식 언덕은 되어야 할거 아닌가..


오늘 왜인지...노래와 대사들이 이렇게 가슴을 후비는지 모르갰내요.

가을 타나봐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 아재요..!!!!!힘내요

    2 0
작성일

ㅠㅠ 싱숭생숭 버그도 얼추 기능정리도 끝나서 오픈 준비.거이 완료인데.싱숭생숭하내여

    0 0
작성일

기타로 오도바일 타자

    1 0
작성일

항상 엔진을 켜둘께~!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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