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반하장 주객전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적반하장 주객전도
강아지는멍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3-17 19:06:36
조회: 47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본문



 

1. 울엄마가 꼬리물기를 하였지만 욕 먹을짓은 안하였다. 그래서, 내가 승질이 더 났던것이었다?

2. 내가 무릎까지 꿇으면서 거금10만원까지 보태서 사과하였으나 분노가 풀리지 않아 술을 마셨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요즘은 잘못하고 잘못한줄 모르는 놈들이 많아욤ㄷㄷㄷㄷ

    0 0
작성일

정말 자기가 잘못한건 모르는걸까요 모르는척하는걸까요?
에라 술이나 마셔야겠네요

    0 0
작성일

지가 잘못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작성일

SNS의 인공지능.. 떠라이를 골라내는 재주가 있어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