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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지루한데 마지막부분은 차라리 감독판으로 뽑지
보는내내 타인의 삶 영화랑 자꾸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밀정과 비슷한 소재인데 추석연휴에 찾아보세요 재밌어요
동독,서독시절 스파이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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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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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삶은 진짜 마지막대사를 위한 대서사시 같은 느낌이졍 명작중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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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새 소위 말하는 국뽕에 빠지지 않고 이정도로 일제시대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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