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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현관까지 달려 나오는거 보면,
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하고 4살짜리 아들이 발음도 안되면서 불러 주는 모습 보면,
아빠 좋다며 딸아이와 아들이 양쪽 볼에 같이 뽀뽀해 줄때면
힘든것도 다 잊고 너무 행복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많이 못벌어서 맘껏 못해주는게 미안할 뿐이네요...
다들 행복 하신가요?
오늘은 잠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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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정부리고 애같던 남자분들이 아이낳고 아빠가 되는거 보면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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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나이들어 점점 철드네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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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족땜에 힘듬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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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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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들게 먹여 살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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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버티는건 잘벌때나 못벌때나 항상 변함없는 와이프덕이 제일 큰거 같아요 지금까지 젤 잘한건 와이프랑 결혼 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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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애들 잡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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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있는 집은 디 비슷한가봐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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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걸 모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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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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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을 가진게 부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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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할 따름이네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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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때문에 더 힘든 사람도 있는데 다행이십니다.행복하십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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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이미 한쪽으론 괴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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