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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22일이 이사였는데 21일날 뜻하지 않게 리모델링중 청장이 주저 않아버려서
위약금 물고 이사날을 옴겨 겨우겨우 이사를 하네요..
비록 은행집이지만 잘 살아야 겠네요..
위약금 물고 이사날을 옴겨 겨우겨우 이사를 하네요..
비록 은행집이지만 잘 살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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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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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집이 몇년뒤면 내집 되는거죠...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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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몇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