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마 배 보며 웃었는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어렸을 때 엄마 배 보며 웃었는데
 
안사면100퍼할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9-09 09:48:31
조회: 44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지금 제 배가 딱 그래요.
타이어를 배에 감고 있음 ㅠㅠ
아침에 옷 갈아 입는데
제 배를 보며 두 딸들이 웃는 걸 보며
"엄마도 니들처럼 할머니 배 보며 웃던 시절이 있었다. 30년 뒤에 보자!!!"

고작 이틀 운동 어플 다운받아 잠깐씩 했는데 누가 나 자는 동안 두드려 패고 간 것 같아요.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몸도 망가지니 서글퍼요.
ㅠㅠㅠㅠㅠㅠ

남편은 제 지금 모습도 귀엽다는데
다 뻥이겠죠???
왕 뻥쟁이!!!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들겨 맞은 거 같으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래요 (흑흑)

    1 0
작성일

팔 등 다리 배..
특히 아랫배 근육통이 어휴...
한 열흘 정도 매일 해야
근육이 적응할 듯 싶어요.
그 전까진 매일 절인 배추마냥 늘어질 듯..ㅠㅠ

    1 0
작성일

뻥입니다. 제가 뻥치거든요.=0=

    1 0
작성일

역시... ㅠㅠㅠㅠㅠ

    0 0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속상하지 말라고 말해주는거죠.
진실밖에 못말하는 세상이면 살기 힘들겠죠
여 : 나 뚱뚱하지? ㅠㅠ
남 : 크...으읔..말하면 안돼...으읔....뚜..으읔...뚱뚱해!!!!!!!!!!!!!!!!!!!!!

요즘 같이 운동하면서 식단 조절도 같이 하고 같이 살 빼고 있습니다. ㅋㅋ

    1 0
작성일

확인사살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

    0 0
작성일

어플 잘 쓰고 계시나요? 전 너무 힘드러요 ㅜㅜ

    1 0
작성일

오전에 플랭크
저녁 때 씻기 전 나이키

플랭크는 할만한데
나이키는 어제 유산소 15분하고 나서 한시간 동안 쓰러져 있었어요.
영혼이 빠져나간 느낌 ㅠㅠㅠ

힘들어도 완주해봐요 우리!!!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