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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캔디라는 프로 보시나요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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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9 16:51:40
조회: 42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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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통화만 하며 친구가 되는 프로인데 예전 생각이 많이 나네요.

삐삐를 가지고 다니던 시절.... 그 이전에 집전화로 전화만 하던 시절....  편지를 쓰던 그때 생각이 프로를 보는 내내 많이 납니다. 물론 프로에선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톡을 주고 받고 하는게 예전과는 사뭇 다르지만요. 

뭐랄까요.....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가 느끼는 애틋함이랄까요.... 이런게 추억 속에 그때와 비슷하네요.

 

요샌 핸드폰때문에 모든걸 바로바로 하죠. 하지만 편리하고 빠른 만큼 로맨스가 없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편지하고 삐삐 음성 확인하고 집전화하던 그 시절엔 애틋함이 있었는데.... 늘 상대를 상상하고 그리워하고 했었는데... 요샌 워낙 빠르다보니 현실만 중요하게 느껴지는 시대가 된것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현실로만 평가하려 한다면 언제나 부족하게 느껴질거 같아요. 이사람과 앞으로 함께하는 것을 상상하고 얼굴을 보지않고 대화에만 집중해서 이사람이 어떤 색깔의 사람인지 느껴가고 이런게 그립네요ㅎ

마지막 연예를 끝낸지 2년이 되어가는 지금 뒤돌아보면 그때도 로맨스는 부족했다는걸 느낍니다. 다음 사람과는 꼭 느껴보고 싶군요ㅋㅋ 

조금이나마 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보시고 싶으면 한번 시청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 스포 댓글 ]

근데 유부남이 캔디임;;ㅋㅋㅋ

저도 다 본건 아니지만 옛날 느낌도 들고 좋았는데 뜬끔포 유부남;;;ㅋㅋ

    0 0
작성일

유부남?? 유부남이 나오는건 못봤는데요

    0 0
작성일

죄송합니다;;

댓글스포는 어쩔수 없이 다 보는건데;;ㅠㅠ

보신분이라서 저는 아시는줄 알았네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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