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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30년전쯤
유럽의 한 박사가 유럽어를 기초하여
만든 인공언어 인데
목적은 전세계 인들이 쉽게 배워서 서로 대화하는게 목적 이라고
인터넷에 나왔더군요
물론 그 130년동안 에스페란토가 퍼진거보다
영어가 더빨리 퍼져서
솔직히 유명무실 한 느낌은 들지만
취지는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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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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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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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프너라는 애니에서 본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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