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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올해 중반기 최고의 영화네요.
간혹 중간 부분에 지루하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정말 흥미롭게 인물 관계와 대사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봤습니다.
송강호와 이병헌의 연기도 좋았지만 송강호와 함께 일하는 일본 앞잡이 역할의 배우가 후덜덜 하더군요.
눈빛과 허스키한 목소리... 정말 무서웠습니다.
밀정 꼭 보세요^^ 추석때 가족들과 함께 보면 더욱 뜻 깊을 겁니다.
이 참에 의열단이란 조직에 대해서도 검색해보고 독립투사들의 삶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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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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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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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루하지 않던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