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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강변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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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4 09:14:15
조회: 934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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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편의를 봐줬으니 적어도 해외에선 해외 룰을 따르라는 부분에선 독일 대표가 한 말이 맞는 소리라고 봅니다. 종교라는것이 꼭 행위,복장같은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아닌 본인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거라고 봅니다. 또 이란대표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했죠. 본인의 잣대로 본인들의 문화나 풍습을 지키고 살려고 한다면 청학동이나 미국의 아미쉬 같이 본인들의 테두리 안에서 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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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리봉동만 가봐도 거긴 한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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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민감한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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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민감할 게 있나요.

남의 집 와서 국이 짜니.... 반찬이 싱겁니 할 필요가 없는거죠.

즈 집 가서 처 먹으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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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정답: 니그나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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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말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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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스님이나 신부님은 일종의 직업이니까 입는거죠.
직장에서 제복 입는 것 가지고 뭐라고 안 하죠.
자신의 종교를 꼭 입는 것으로 보이려고 한다면 적당한 범위에서 해야죠.
간단히 두건이나 팔찌정도로 완화할 생각을 해야죠.

    1 0
작성일

저도 저 독일대표랑 똑같은 생각이네요.  다른 문화랑 같이 하려면 융통성이 필요한건데요.
상대방은 조금도 이해하려하지 않고 나만 이해받길 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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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누구에요?잘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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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속 시원하네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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