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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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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를 봐줬으니 적어도 해외에선 해외 룰을 따르라는 부분에선 독일 대표가 한 말이 맞는 소리라고 봅니다. 종교라는것이 꼭 행위,복장같은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아닌 본인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거라고 봅니다. 또 이란대표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했죠. 본인의 잣대로 본인들의 문화나 풍습을 지키고 살려고 한다면 청학동이나 미국의 아미쉬 같이 본인들의 테두리 안에서 살면 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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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봉동만 가봐도 거긴 한국이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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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문제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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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할 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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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가문제인걸안철수님의 댓글 그네가문제인걸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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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니그나라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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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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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나 신부님은 일종의 직업이니까 입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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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독일대표랑 똑같은 생각이네요. 다른 문화랑 같이 하려면 융통성이 필요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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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요?잘생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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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하네요. 사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