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제사안하는 친구는 없어서 좋다!그러고
제사하는친구는 하기싫어서 없는집에가라고 그러네요.
그래서 이렇게 말했죠
제사를 하는건 상관없는데 각자 조상님 모시러 가면 안되냐구요. ㅎㅎ...
놀라워하더군요 ㅋㅋ.. 제가 유별난생각을 하는건가요?;;
전 평생 제사없이살아서 그런지몰라도
명절에 무조건 남자집안을 우선순위해서 미리가서 제사준비하고 그런 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ㅎㅎ
미혼의 개인적인생각이니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진 마세요 ㅋ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희집이네요 ㅋㅋ
| ||
|
|
작성일
|
|
|
분위기 엄청 훈훈할거같아요 ㅎㅎ | ||
|
|
작성일
|
|
|
그럼 그 일들은 누가 다하나요
| ||
|
|
작성일
|
|
|
장남은 웁니다 엉엉ㅠㅠ | ||
|
|
작성일
|
|
|
힘내세요. | ||
|
|
작성일
|
|
|
저도 이해 안되요. 각자 집에 가서 지내고 , 제사 안지내고 편하게 지내시고.. 시집올때도 정확하게 나눠오고, 집 혼수 등, 맞벌이 수입도 공평하게 하고 거기에 따라 집안일 나눠서 하면 좋을것 같네요. 그 몫의 제사는 어머님이 다 하시겠죠? | ||
|
|
작성일
|
|
|
갑자기 결혼혼수 이야기가 왜나오죠?;; | ||
|
|
작성일
|
|
|
제사 부분만 똑 떼네서 평등하게 하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공평하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군문제부터, 다 공평하게 나눴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서요.
| ||
|
|
작성일
|
|
|
제사 거부감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제친구중엔 일년에 제사13번지내는 친구도 있거든요 ㅎㅎ... 시댁아니고 본가!
| ||
|
|
작성일
|
|
|
그러게요.
| ||
|
|
작성일
|
|
|
강제로 종교를 바꿔서라도 제사를 피하는 분들도 많죠 | ||
|
|
작성일
|
|
|
일요일마다 교회도 쉽진않을거같아요.ㄷㄷ | ||
|
|
작성일
|
|
|
큰집에서 살다보니
| ||
|
|
작성일
|
|
|
가족분들이 많이 거들어주면 그래도 할만한거죠?ㅠㅠ 제알못이라.. | ||
|
|
작성일
|
|
|
저희집이 제사지내는 큰집입니다. 엄마만 봐도 느끼는게 많죠 ㅋ | ||
|
|
작성일
|
|
|
많이 도와드리세욥! ㅎㅎ | ||
|
|
작성일
|
|
|
그래서 결혼이 현실이라는 거죠..
| ||
|
|
작성일
|
|
|
남편입장이시네요. 화이팅! | ||
|
|
작성일
|
|
|
네.. 뭐 제가 아들이기도 하고 현실이 그러하니까요.
| ||
|
|
작성일
|
|
|
장남에 가족0새끼들 안보고 삽니다.
| ||
|
|
작성일
|
|
|
돈 앞에 남들보다 못한게 가족이 되는 경우도 많죠... ㄷㄷ | ||
|
|
작성일
|
|
|
글만봐도 깝깝하네요 ㅠㅠ.. 친척이 친척이아닌느낌.. | ||
|
|
작성일
|
|
|
안보고 사니 아주 편합니다.
| ||
|
|
작성일
|
|
|
명절때가 되면 여자들만 죽어나는데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 ||
|
|
작성일
|
|
|
월래 제사 준비는 남자가 했다하네요 여자가 손대면.부정탄다고 ㅎㅎㅎㄹ | ||
|
|
작성일
|
|
|
오늘뉴스보니 전통시장에 튀김이랑 전집에 줄이엄청나다고 하네요. 사와서 제사하는쪽으로 바뀌어가는거같다고 .. | ||
|
|
작성일
|
|
|
남여 동등하게 교육받고 똑같이 일하면.
| ||
|
|
작성일
|
|
|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786609
| ||
|
|
작성일
|
|
|
저는 큰집 딸인데요 ㅋㅋㅋ 며칠 전부터 장보고 음식하고 오늘 잠깐 짬 나서 인터넷하고 있네여 ㅋㅋㅋㅋ
| ||
|
|
작성일
|
|
|
설겆이를 나서서 하는 그런 센스말씀이시죠?ㅎㅎ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