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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건강이 안좋으셔서 동네 떡집에 송편 주문했는데 감감무소식.
가게는 전화가 안돼서 폰으로 연락하니 자다 깬 목소리로 "어제 배달 다 했는데요.."
10시까지 갖다준다고해서 기다리는중이네요.
명절 아침부터 식은땀 흐르네요 ㅡㅡ;;;
가게는 전화가 안돼서 폰으로 연락하니 자다 깬 목소리로 "어제 배달 다 했는데요.."
10시까지 갖다준다고해서 기다리는중이네요.
명절 아침부터 식은땀 흐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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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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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추석의 꽃은 송편인데ㅠㅠ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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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밀려서 그랬나보네요. 잘갖다줘서 다행히 차례 잘 지냈어요 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