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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마다 언어폭력 당하네요.
 
그랬으면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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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5 18:45:56
조회: 793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부모님은 평소에 내년에 반드시 결혼하라고 하고..

명절때마다 친척들 저보고..결혼하라고 압박하고,

나 한복없는데 한복 좀 얻어입자..이딴 소리 하는

분들도 있고..

정작 소개팅해달라고하면..조용해지고..ㅋㅋ;;

1절로만 끝나면 괜찮은데...무한반복이구요.

정작 저는 결혼할 생각없어요.앞으로도 쭈~욱

독신으로 결혼한 생각이예요.

아무리 할말이 없다고는 하지만 결혼하라고

무한반복인건 뭔가요?상대방 기분 전혀 고려하지도

않구요.

..

저 다음 명절부터는 해외여행 다니랍니다.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한복 얻어 입자는 이야기는 예단?으로 하나 해달라는 이야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이가 있지만 명절 없었으면 합니다...
정말 여러가지로 불편하네요,,.,

    1 0
작성일

명절때는 진심 여행가는게 좋은선택 같아요

    1 0
작성일

명절이라 인사치례로 하는 말일수도~
막상 할말이 딱히 없잖아요
웃고 넘겨요~

    1 0
작성일

아무리 인사치례라고 해도 정도껏해야죠.

    6 0
작성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도망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잘 먹고 잘 살아도 잔소리할 거리를 찾아낼 듯

    0 0
작성일

집 사는데 보태줄 것도 아닌데 허허...
결혼을 등 떠밀려서 하는 시대가 아닌데 말이죠
계속 저런 말 하는 분들은 문명과 단절되었나봐요
티비나 폰에서도 명절에 듣기 싫어하는 말 이라고 떡하니 있는데도 하는걸 보면 싸우잔건지....

진짜 싸움거는거라면 노후 준비는 했는지 은퇴 후 설계는 짰는지 다 제대로 짚고 넘어가고 싶을것 같네요

    2 0
작성일

ㅜㅜㅜ....
상처 받으시는 얘기가 많았네요

    0 0
작성일

진짜 무한 반복이에요..
결혼 안 하겠다 독신으로 살겠다 이러면 폭풍설교 당하실껄요..
애인 생겼다 하면 언제 결혼할거냐고 묻고 결혼하면 애는 언제낳냐고 묻겠죠;;

    1 0
작성일

막상 결혼하면 애낳으라고 난리죠

    0 0
작성일

그니깐요.ㅠㅠ

    0 0
작성일

집이 있어야 결혼 하니 집 사달라고 하세요....
ㅎㅎ

    0 0
작성일

.

    0 0
작성일

적당히 해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죠..

    0 0
작성일

그냥 무책임한 말 하지 말라고 돌직구 날리는게 최고죠
꼰대들은 에휴~ 노답입니다.

    0 0
작성일

명절 너무 싫어요.

    0 0
작성일

제 생각에 명절 때 결혼이야기 나오는 건
진짜 결혼에 관심있어서가 아니라
화제를 돌리기위한 용인 것 같아요ㅎㅎ
젊은이들 나이순대로 바통넘겨받는거죠ㅎ

    0 0
작성일

ㅜㅜㅜ생각만해도 숨막히네요
저도 진짜 친척들 쓸데없는 관심 넘 불편해요 ㅠㅜ
우리 힘내요 하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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