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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이랑 왕래도 거의없어서 연락 같은건 전화로만 가끔 오거든요.
추석 분위기 내고자 가족들이 송편이니 식혜니 이것저것 차리긴 하였지만 약간 씁쓸하네요. ㅎㅎ
친척들 잔소리가 싫다 어쩌다 해도 서로가 전~혀 무관심한 것도 좋지는 않네요..
3일간 딱히 할 것도 없고, 어찌어찌 취직은 했는데 고용불안 및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추석 내내 인강 들으면서 공부하고있는데 어제는 괜히 외로운 감성이 터져서~;;
인생에 터닝포인트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추석 분위기 내고자 가족들이 송편이니 식혜니 이것저것 차리긴 하였지만 약간 씁쓸하네요. ㅎㅎ
친척들 잔소리가 싫다 어쩌다 해도 서로가 전~혀 무관심한 것도 좋지는 않네요..
3일간 딱히 할 것도 없고, 어찌어찌 취직은 했는데 고용불안 및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추석 내내 인강 들으면서 공부하고있는데 어제는 괜히 외로운 감성이 터져서~;;
인생에 터닝포인트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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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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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척들의 잔소리는 싫지만... 나머지는 모두 공감합니다. 몸까지 안 좋으니까 더 우울해지네요. 송편, 식혜 맛있게 드시고 외로울 때마다 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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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 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