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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해 처음으로 수영장 놀러갔다 왔어요.
 
겟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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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6 20:22:10
조회: 64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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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웃고 있지만 어엄청 힘든 일이라는..

얻은 티켓으로 헤~ 잘 놀거라 생각했는데...

아 대리고 가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음식은 바리바리.싸가야하고...

각종 짐에 (라이프자켓 3개 아이 튜브등..)엄마짐 아빠딤 아이짐...

ㄷㄷㄷ 들고 가는것도 힘들고..

아후아...어..엄청 힘들군요..

아이가 낮잠을 잘까..싶어서 썬배드 빌렸더니..모래놀이.

안자고 풀타임 놀이

놀이기구 한것 없이 시간이 엄청 잘가내요..

아이 대리고온 부모들이 세삼 대단하다 느겼다는.. ㅜㅜ

저의.부부는 가면 아침 일찍가서 탈거 타고 후다닥 3시쯤 오는데

오늘은 애가 있으니 6시가지 놀고 나왔내요 ㄷㄷㄷ

그리고 메쉬가득 덕에..크으으윽.....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메쉬가득?? 래시가드?

    1 0
작성일

래시가드요 ㅠㅠ 다들 감자로 만들어주는..ㄷㄷㄷ ㅎㅎ

    0 0
작성일

고생하셨네요~~~애기가 수영장도 가고 많이컸네요 날씨는 어땠나용^..^

    1 0
작성일

날씨는 좋았어요 하지만...저녁이.되어가니 쌀쌀 하더라구요.
조오금 얼굴하고 먹뒤가 탔습니다.저도 휴가 갔다온 티좀... ㅋ

    0 0
작성일

애 데리고 워팍은 정말ㄷㄷㄷ

    1 0
작성일

가본 사람만.아는 그.난이도 !!!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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