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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6 23:18:53
조회: 662  /  추천: 5  /  반대: 1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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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1

댓글목록

작성일

박적박

    5 0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언

    0 0
작성일

하루이틀도 아니고~ 뭐~
늘쌍벌어지는 일이라... ;;;

    1 0
작성일

안보는 여야가 함께 논의할 사안이 아니다? 미쳤군요.

    0 0
작성일

과거에 인터넷이 그렇게 대중적이지 않았을 때였으면 모르겠는데... 정말 오늘날 저런 해프닝 아닌 해프닝을 보면 점점 기대가 됩니다. 과연 4~50년 후에는 지금의 일들이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런지요.

    0 0
작성일

에효
여기가뽐뿌도 아니고 이런 바보같은 글은 퍼오지 좀 말지요.

왼쪽짤은 사드배치에 안보여야 없기 때문에 야당에게 초당적 협조 부탁한다는 내용이고
오른쪽 짤은 안보는 대통령이 이끌고 여야에게 협조를 구할 대상이라는 기사고요

교묘하게 내용빼서 저렇게 하는걸
바보들이나 맞다고 당하지요

뽐뿌에 올리면 핫게가겠네요 ㅋㅋ

    1 0
작성일

글쎄요.
여야정 구성을 거부한 건 사실 아닌가요?
그리고 뽐뿌에 올리고 싶으면 백작님이 올려서 핫게도 가고
커피도 타세요.
비아냥 대지 말고요.

    3 0
작성일

그럼 원본 기사를 읽어 봐야겠네요. 사실 워낙 기사제목을 엉터리로 쓰는 기자가 많아서 의심스럽긴 합니다.


그래서 찾아 읽어봤는데, 박적박은 아니네요. 안보에 있어서 국론결집이 필요하지만 여야정합의체를 구성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네요. 이미 지금도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되고 있다고... 물론 여소야대 상황에서 국회를 끌어들여봐야 자기가 불리할 걸 아니까 하는 소리겠지만요.

기사 제목은.... <박 대통령은 "안보는 여야가 함께 논의할 사안이 아니고 대통령이 책임지고 끌고 가는 것이다. 대통령이 여야에 협조를 구할 대상"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는데, 박씨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오해할만한 언어를 구사하셨네요. 그걸 또 기자가 자극적으로 앞뒤 잘라서 제목에 붙였구요. 즉, 대통령은 대본을 잘못 썼고 기자는 댓글에 싸움 붙이려고 자극적인 부분만 빼다 박아 놓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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