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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통증생긴지 한달 넘게 됐는데도 아직도 통증이 있기에
추석끝나고는 꼭 가야지 하고 벼르고 있다가 오늘 오전에 몇시까지 진료보는지
전화해보고 방문했습니다.
주차타워에 주차시키려고 대기할 때 알아챘어야 됐는데..
10분 기다려서 주차시키고 접수하러 갔다가
눈에 보이는 광경에 놀라고, 설마하고 뽑았던 대기표보고 바로 나왔습니다.
대기인원이 40명을 육박함.. 걸어다니기는 커녕 넓은 대기실인데도 불구하고 서서 대기하기도 힘들정도로
사람이 터짐.. 아무리 지역 내에서 알아주는 병원이라도 진짜 추석 지나고 방문해서 그런지
평소에 3배이상은 되는 듯.. 결국 주차타워에 주차시킨다고 시간보내고, 나오자마자 또 줄서서 타워에서 차뺀다고
시간 다 날려서 딴 병원은 가보지도 못하고 꿉꿉한 날에 괜히 나갔다가 잠이나 더 잘 걸 후회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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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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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명절 앞뒤로는 평소 1.5배 예상하셔야 해요. 참을만한거 미리 가거나 명절에 참다참다 가는 환자가 많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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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 여는 병원이 많지 않아서 더 그럴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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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어깨 통증으로 환자가 몰릴 시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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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거의 다 문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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