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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짙게 깔린
강가에 낚시대를 드리우고
가만히 야광찌를 보고 있으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은데...
정말 텅빈 것처럼 아무 생각도 안 납니다.
그리고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멈춘 것 같은 야광찌가 어느 순간 쓱 올라오면
진짜 멋지죠.
어느 작가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야광찌가 올라오는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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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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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람없는 산속 둠붕에 가면 분위기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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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붕...처음 본 단언데 검색해보니 '못'의 경북 방언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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