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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챠 1~3편까지 전부 해봤고 나름 팬이라 생각하는데...
예판때 사놓고 아직 못해서
이번 연휴에 엔딩 봐야지 하고 오늘 달려서 엔딩 봤는데 별루네여...;;
전투랑 캐릭터 조작성은 정말 최악이고
비슷비슷한 퍼즐에 스토리는 뭐 이렇게 여기 보내고 저기 보내고 반복...
중간중간 형과의 추억 회상으로 과거 이야기 나오는 것이 흐름을 뚝뚝 끊어먹네요...
형 캐릭터도 정말 민폐에 화딱지 나는 고집불통 성격이고...
연출이야 뭐 다른 게임들과 넘사벽인 게임이지만
그 연출 지리는 것도 몇챕터에만 나올 뿐이고
카메라 방향으로 달리면서 추격 피하는 것도 이미 2에서 트럭 피하는 것으로 써먹은 거라
감흥이 그때같지 않네요...
후반부 폭발 미이라는 대체 왜 넣었는지도 모를 기믹이고...
시리즈 특유의 클라이밍 액션은 솔직히 툼레이더보다 떨어지는 느낌이었고...
그나마 엘레나 캐리 때문에 마지막까지 꾸역꾸역 했네요.
정말 3편까지 너무 재미있게 한 게임이었고 너티독도 좋아하는데
4편이 이렇게 실망일 줄은 몰랐네요.
전 멀티를 안해서 멀티는 완성도가 어느정도일지는 모르겠지만;;
에필로그는 그래도 좀 괜찮았어요.
더 실망하기 전에 4편에서 끝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전체 중 최악이었어요;;
건진건 배경 그래픽과 엘레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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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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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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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편 보다는 툼레이더가 더 낫더군요.~~~그래도 너티는 평타 이상은 하는듯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