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저도 자취생활 10년이 되가면서 점점 변해가고 혼족들 뉴스가 뜨면서 나도 그런가 생각해 봤어요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일부러 사람없는 식당 찾아다니고 영화는 잘 안보이지만
사람들이 신경 안쓰는 벽쪽 구석으로 어딜 간다고 하면 아무도 나에게 신경 안쓰지만 자격지심에 가지도 못했죠
시간이 흘러 흘러 저는 무슨 일을 할때 혼자 하는것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왜 그런가 잠시 생각해보니 편하다라는 생각뿐이내요
영화 하나 보는데 뭔 며칠전부터 약속하고 시간 조정하고 너의 까탈스러움을 내가 왜 받아줘야하는지 모르겠고
내가 편한 시간에 동네 뒷산이라도 한바퀴 걷다 오는것이 좋고
뭐 그렇다고 아는 사람이나 친구가 없는건 아니기에 그 사람들은 저에게 뭔 맛으로 밥을 먹냐
뭔 재미로 영화를 보냐 혼자가서 뭐하냐 지금도 그러는거보면
아직은 한국에서는 받아드려지기 힘든 일인가 봐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는 밥먹으러갔을때
| ||
|
|
작성일
|
|
|
특히 관광지들이 그렇더군요 | ||
|
|
작성일
|
|
|
아무리 잘 맞는 사람이라도
| ||
|
|
작성일
|
|
|
그런듯합니다 어려운게 인간관계라고 | ||
|
|
작성일
|
|
|
공동체 의식이 강하다잖아요
| ||
|
|
작성일
|
|
|
혼자하는게 편합니다.
| ||
|
|
작성일
|
|
|
영화는 내 취향대로, 여행도 내가 보고픈 것 위주로, 밥도 내가 먹고 싶은걸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