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평양 태생인 조 옹은 1945년 일본 도쿄에서 중학교에 다니다
강제징용을 거부하고 상하이로 건너간 뒤 광복군에 입대해
임시정부 선전과 재정자금 조달책으로 활동했다.
그 공로로 1963년에 대통령 표창,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몰라도 참 안타깝네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
작성일
|
|
|
그러게요.ㅠ ㅠ | ||
|
|
작성일
|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
작성일
|
|
|
이런 분들 마지막을 잘 보살펴드려야하는데.. | ||
|
|
작성일
|
|
|
. | ||
|
|
작성일
|
|
|
제가 우려되는게 그런거에요.
| ||
|
|
작성일
|
|
|
아직은 지배층도 다 일본놈들 찌끄래기고, 일본놈들 식민지 잔재를 못 벗어나서 이렇지만
| ||
|
|
작성일
|
|
|
진심 바라는 ㅜ ㅜ | ||
|
|
작성일
|
|
|
어떤 사정인지 몰라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
작성일
|
|
|
그러게요 ㅜ ㅜ | ||
|
|
작성일
|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
작성일
|
|
|
안타깝네요ㅠㅠ | ||
|
|
작성일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