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9-22 00:37:41
조회: 61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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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오너 최은영, 현대상선 오너 현정은
둘의 공통점은 바로 재벌2세의 배우자란점이죠.
전문경영인이거나 현장에서 잔뼈 굵은 전문가가 아닌 그저 오너의 부인이란 이유만으로 경영을 해서
두 기업 다 엉망이 돼버렸죠.
최은영 같은 경우 해운업계 시류를 전혀 읽지 못한채 2007년 2008년 해운업 호황일 때
고가의 용선료로 십년짜리 장기임대를 많이 체결했다고 합니다...
그덕분에 지금 독박쓰고 매년 수천억씩 손실나고 있고요.
반대로 경쟁업계인 외국해운사들은 해운업계가 불황일 때 배를 헐값에 사들이는등 착실히 준비를 하고 있고요.
만일 이들이 남자 잘만난 여자가 아니라 기업을 잘 이끌수 있는 여성기업가였다면
이런 불행한 결말은 없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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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erbox님의 댓글 Chatter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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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082891님의 댓글 블랙버드08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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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오너들이 소수지분 쥐고 그룹을 좌우하지 못하게 규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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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지분을 바탕으로 CEO를 교체하면 모든 기업이 산업은행이 대주주였던 대우조선 꼴이 되는거예요. 님 의견대로면 국가가 모든 기업을 소유하고 유능한 공무원이 경영하면 다 성공할거라는 북한식 이상국가가 되는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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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yourdream님의 댓글 inyourd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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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경영인을 영입했던 대우조선과 재벌로써 경영권을 물려 받았던 이건희의 삼성을 예를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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