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진짜...완전 피곤하네요 ㅜㅠ
가뜩이나 어제 일이 좀 많아서 피곤한 상태였는데 퇴근후 중고나라에 찾던 매물이 착한가격에 떠서...
집에가서 씻지도 않고 부랴부랴 손에 집히는 옷 대충입어서 바로 갔네요
불행중 다행인건 중고나라에서의 거래라 좀 불안불안 했는데 제품 상태 완전 좋고 판매자분도 매너 있으시고 좋았네요
하지만 집에 도착하니 11시...다리 상태가 마치 오래 걸었을때 나는 그 땡김? ㅜㅠ
밥도 못먹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와이프한테 실컷 욕먹어서 배도 안고프고 ㅜㅠ
자고 일어나서 글쓰는데 다리가 아직도 땡기네요
가뜩이나 어제 일이 좀 많아서 피곤한 상태였는데 퇴근후 중고나라에 찾던 매물이 착한가격에 떠서...
집에가서 씻지도 않고 부랴부랴 손에 집히는 옷 대충입어서 바로 갔네요
불행중 다행인건 중고나라에서의 거래라 좀 불안불안 했는데 제품 상태 완전 좋고 판매자분도 매너 있으시고 좋았네요
하지만 집에 도착하니 11시...다리 상태가 마치 오래 걸었을때 나는 그 땡김? ㅜㅠ
밥도 못먹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와이프한테 실컷 욕먹어서 배도 안고프고 ㅜㅠ
자고 일어나서 글쓰는데 다리가 아직도 땡기네요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그래도 득템의 기쁨은 크죠.
| ||
|
|
작성일
|
|
|
고생하셨어요.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