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일해재단처럼…미르·K스포츠 “기업 자발적 출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62170.html
전두환 정권 일해재단 599억 모금
정주영 “내라고 하니까” 강제성 폭로재단 기록 조작·은폐도 ‘닮은꼴’
전두환 정권 일해재단의 599억원과 박근혜 정부 미르-케이스포츠 재단의 774억원. 미르-케이스포츠의 수백억원대 재산 모금과 설립, 운영 과정에 권력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30여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5공 비리의 축소판’이라고 불려온 일해재단과 미르-케이스포츠 재단의 유사성을 짚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기업이 미치지 않고서야.. | ||
|
|
작성일
|
|
|
역시 비슷한 부류들 ㅋ | ||
|
|
작성일
|
|
|
애잔하네 전경련 ㅋㅋㅋ | ||
|
|
작성일
|
|
|
ㅋㅋㅋㅋㅋㅋㅋ 개그가 따로 없다. | ||
|
|
작성일
|
|
|
롯데가 본보기로 당한듯
| ||
|
|
작성일
|
|
|
하는 짓들이 너무 옛날 스타일이다~ | ||
|
|
작성일
|
|
|
오래들 사시라고 자발적으로 욕 쳐먹여 드립니다.
| ||
|
|
작성일
|
|
|
모하는짖일까??? | ||
|
|
작성일
|
|
|
진보정권 이라면 탄핵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