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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머니를 챙겨드려야 하는데,
저와 직접 관련된 것이 아니라 세세하게 신경을 못 쓰네요.
(얼마 전에 엄청난 보험상품들을 발견하여 어느 정도 정리해 드렸는데... - 몇 개사에 불필요한 상품들...
또 40만원 어치 다른 보험사 상품을 발견해서 멘붕... =_+')
사실 아들들이 셋인데, 저만 신경쓰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뭐... 집안 사정을 말씀드리려고 문의글을 올린 것은 아니구요.
제가 잘 몰랐는데, 노령연금(?)이라는 게 있더군요. (예전부터 있었던 것 같긴 한데... 박XX가 노인들 돈 준답시고 대상을 더 늘인 게 맞나요?)
어머니께서는 대상인지 잘 모르셨다가 이제 막 신청하셨습니다.
심사 후에 월에 얼마받을지 결정해서 준다고 하더군요.
이건 진행되는 것을 보면 되는데요.
제가 생각했을 때 어머니께서 월수입으로 고려하실 수 있는 게 하나 더 있습니다.
주택연금인데요.
어머니 명의의 집(단독주택)이 있습니다.
2억 정도 한다고 볼 수 있고, (산정 시 실거래가 등등 한 3가지 데이터로 집값을 결정하는 모양이더군요.)
1층은 세를 주고 2층에 거주하십니다. (작은 집입니다.)
1층의 세가... 월세인데 보증금이 4천만원인가 그럴 겁니다.
제가 예전에 나름대로 알아 본 바로는 보증금이 있는 주택임대의 경우에는 주택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다음 계약 때는 (현재 1년 지났는데) 사글세(삭월세)로 바꾸시라고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요즘 사글세를 하는 데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만... =_+)
제가 아는 현재의 어머니 월 수입은... (생활비 드리는 것 말고...)
ㅇ 국민연금 10만원대 초반
ㅇ 월세 50만원 (1년 되었는데, 초기 공사비로 1년치 월세이상 들어서 현재까지는 사실 상 수입의 의미가 없었네요.)
정도인데...
노령연금과 주택연금이 더해질 수 있으면 상황이 좀 좋아질 것 같거든요.
(노령연금은, 신청 시에 월세 얼마 받고 있는지 물어보는 걸 보면... 얼마 안 줄 것 같긴 하지만...)
그래서, 결국 질문은...
ㅇ 나중에 주택연금을 받게 되면... 노령연금에 영향을 줄까요?
ㅇ 이런 종류의 궁금점은 어디에 문의하면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을까요? (120이 생각나긴 하는데... 이런 것까지 물으면 욕먹을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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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은 대출상품이라 받는만큼 소득에서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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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주택연금은 오히려 소득에서 빼주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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