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삐딱한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네요ㅋㅋ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제가 삐딱한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네요ㅋㅋ
 
프로불편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9-26 13:32:17
조회: 77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1 ]

본문

며칠 불알친구 연애관련 글을 올렸어요
어제 이별데이트? 영화찍나
여자가 암튼 만나서 오늘이 끝이다 그러고
막 어색했다가 오후쯤 되니까 키스하고 손잡고
만지고 했다고ㅋㅋ 그 여자랑 친구가ㅋㅋㅋ
심지어 친구가 입만 살짝 내밀어도 여자가 와서 뽀뽀하고..
그리고 헤어질시간되니까 무슨 게임 종료된거 처럼
잘지내하고 허무하게 끝냈다고ㅋㅋㅋ
여자님들 진짜 이거 무슨 생각이죠?
제 친구는 마음 푼줄 알고 기대했다가
잘지내 그말 듣고 충격와서 울고불고 혼자 역에서 밤새고 지금 집에 가고 있답니다..
자기도 쿨한척 알았다고는 했다고..
자업자득이지만 졸라 불쌍하네요 진짜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

    1 0
작성일

이게 무슨....비매너..

    2 0
작성일

남의 연예는 누가 뭐라 할게 아니지요.

    2 0
작성일

저도 같은 비슷한 경험이 있었네요. 3년간 만났던 상대였는데 결혼하고 싶어하는 상대한테 어떠한 확답도 못줘서 결국은 끝이 있을거 알고 딱 그어놓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헤어지던 마지막날 유난히 들러붙고 그랬던게 지나와서 생각해보니 괜히 울고불고 매달리면서 끝내는거 보다 마지막인거 그 어느때보다 잘해주자라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정떠나고 마음떠나야만 이별하는게 아니라 이별에는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원인이 있죠.

    3 0
작성일

오전에는 친구가 붙잡으려고 낑낑되다가
거절당하고
오후쯤에 체념하고 사랑해줘서 고마웠다고고 하니까
여자가 펑펑울었다고 해요
그후부터 스킨쉽하고 뽀뽀,키스 막하고
시간되니까 잘지내하고 끝

    0 0
작성일

그냥 남 연애는 관심 끊는게 답

    10 0
작성일

생각할 필요 있나요?
그냥 그런 이별도 있구나 하는거지
내 연애도 아닌데 고민고민하지 마요 ㅎㅎ

    10 0
작성일

님 친구분도 돈없으면 연애하기도 힘들다면서 딴 핑계로 여자 찼다가 갑자기 아쉬워지니까 붙잡았다면서요..
여자심리는 저도 이해안가지만 남자도 마찬가지로 이해가 안 되는데
아무리 가재가 게편이라지만 계속 친구여친만 이상한 사람인것처럼 쓰시네요;;
저 같아도 정떨어는 짓 해서 찬 사람이 갑자기 지 아쉽다고 다시 돌아오면
옳다꾸나 잘 걸렸다 하고 정신 휘저어놓고 차버릴 것 같네요

닉행일치이신가... 남의 연애사인데다가 원인제공은 친구분이 했는데
계속 여자가 이해가 안가네 어쩌네 몇 차례 걸쳐서 글 쓰시는게 전 더 이해안가요

    20 0
작성일

저 상황이 이상하다는 거에요ㅋㅋ
저는 제 친구가 잘했다고 안했어요
친구가 잘못한거 인정하고 있구요

    1 0
작성일

상황만 보고 말씀해주세요
닉이 어쩌구 말좀 돌리지 마시구요
밥먹고 커뮤니티에 살듯이 상주하는 분들이
특징이기도 하지만ㅎㅎ
가르치려거

이거 여혐으로 물타기되는거 아니겠죠?ㅎ

    3 0
작성일

가르치려 든 적 없습니다.
이전 글에도 많은 분들이 "남의 연애사에 껴서 좋을거 없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친구여친의 행동이 이해안간다고 글을 또 쓰셨길래
이해안간다고 한 것 뿐이고요.

말 돌리지 말라시더니 "밥먹고 커뮤니티에 살듯이 상주하는 분들 특징"으로
말돌리시네요. 남의 연애사에 불편함을 많이 느끼시는 것 같아보였는데
닉이 눈에 딱 들어온 것 뿐이에요.

여혐 물타기 얘기는 왜 나온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15 0
작성일

계속 여자가 이해가 어쩌네 계속 글을 쓴다ㅎㅎㅎ
네 알겠어요ㅎ

    2 0
작성일

친구 전 여친이라던 "그 여자분" 을 말씀드린겁니다;

    13 0
작성일

친구한테 윤종신 - 오늘 할 일 추천해주세요

    2 0
작성일

내일할일아닌가욥ㅎㅎ

    0 0
작성일

모든 상황을 옆에서 지켜본 건 아니니 뭐.. 둘 사이에 뭔가가 있었겠죠.
마지막으로 만나다 보니 그 동안 만나왔던 정도 있고 추억도 생각나고 하니 맘이 약해지기도 하고 온갖 생각이 다 났겠죠. 그래도 마지막까지 생각해보니 여기서 끝내는 게 맞다 생각했다 봅니다.
뭐 어찌됐든 그 친구가 자처한 일이니 어쩔 수 없는 거죠.

    4 0
작성일

오지랖으로 글 많이쓰는거는
멀쩡하던 친구가 병신처럼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저는 아무것도 할게 없으니까요 비슷한 경험도 없고
뭐라도 딜바다회원들에게 생각을 듣고 조언 삼아서
친구에서 힘내라는 뻔한 조언보다, 격공할수있는
조언을 해주고 싶어서 그런거에요
오해하지말아주세요

    1 0
작성일

좋아하는데 헤어져야했나봐요 이유가있겟죠

    0 0
작성일

전글에도 말씀드렸지만 남 연애사는 낄필요도 없고 이해하려고 애쓸 필요없어요
지금 상황에 뭔얘기 해도 안들릴겁니다 이상한짓만 말리고 친구하는대로 놔두고 들어주는게 약이에요

'밥먹고 커뮤니티에 살듯이 상주하는 분들이
특징이기도 하지만ㅎㅎ
가르치려거 '  글쓰면서 이런건 매너가 아닙니다

    11 0
작성일

잠시후 헤어질거니까 키스도 하고 많이 만져라 이건가여 ㅠㅠ

    0 0
작성일

머 첨엔 여자가 이상한가 했는데
댓글보니 먼저 남자가 헤어지자햇네요
좋아한것도 맞고 지금도 좋아하는 감정이 남은건 맞는거같은데
아무래도 헤어져야겠나보죠
헤어져야한단 생각은 확실한데
당장 눈앞에잇으니 좋기는 좋고 그런가보죠
근데 끝난건 맞아요
친구한테 정리하라고해요.
여자가 나쁜건가했지만 다시보니 여자가 좀 불쌍하네요
저런 상황이면 친구만 힘든거 아닐거에요
근데 답이없어요
서로 감정남아서 사귀봣자 또 헤어질거라
여자분이 그걸 아네요.
언젠가 끝날사이란걸. 그니까 지금 정리하자는거죠.
그리고 글쓴분 제가봐도 좀
여자가 이상하다는것처럼 글에 느껴져요
그럴의도가 아니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여자행동이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 여자가 이상해 이런 것처럼 보이긴하네요
친구가 불쌍하다구 하시고
삐딱한지 이해못하겟다하시구...
그런데서 여자분에대한 곱지않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팔은 안으로굽는다고 친구편이긴 하시겟죠
근데 사실 제일 상처받은건 여자일거에요
그런 이유로 차였잖아요

    3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