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폭력 피해학생이 학교측에 먼저 말했는데, 학교측에서는 보복은 나쁘다면서 폭력 가해학생 부르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그 소식 듣고 폭력 가해학생이 폭력 피해학생 화장실로 끌고가서 폭행했다고. 그 과정에서 칼부림이 일어난거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학교측에 도움 요청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어떻게하려고 했던것같네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많이 참으며 도움을 기다렸네요
| ||
|
|
작성일
|
|
|
학생이 도움을 청하다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거 같네요.
| ||
|
|
작성일
|
|
|
무죄로 풀려나기를 바랍니다.
| ||
|
|
작성일
|
|
|
우리나라는 가해자 한테 너무 관대해요. | ||
|
|
작성일
|
|
|
항상 초기에 대처가능한걸 무시하다가 더 크게 끌고나가죠 우리나라는 | ||
|
|
작성일
|
|
|
학교 입장:보복은 나쁘니 칼부림한 학생도 선처합니다 | ||
|
|
작성일
|
|
|
정답이네요! | ||
|
|
작성일
|
|
|
일을 키웠네... 어휴... | ||
|
|
작성일
|
|
|
교육 책임자들도 처벌 받아야 합니다
| ||
|
|
작성일
|
|
|
저 상황에서 학교가 뭘 할수 있었을까요.
| ||
|
|
작성일
|
|
|
무기력하지만 정말 중 고등학교 때는 학생간 폭력은 주위에서 개입해도 해결하기 어렵다고 봐요. 진짜 동물의 세계. 힘이 센 자가 법 위에 있는 듯한 느낌도 들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