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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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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바기 빡년이 국민들을 무시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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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용>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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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그동안 한국 식약청은 생활용품의 화학성분 관리를 전혀 안하고 있었다는 거네요. (그래서 한국제품의 성분을 미국 식약청한테서 받아옴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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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참... 그렇네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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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한숨만 나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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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 같습니다. 기사에 보면 EU에서도 해당 성분을 일정치(15ppm)까지 허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의 치약에는 0.002, 0.004ppm 포함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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