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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스팸 전화가 무성한 가운데 살아갑니다.
번호를 바꿔도 어떻게 알았는지 연락이 옵니다.
기가 막힌 것은 유출된 개인정보들 때문인지, 걸려온 쪽은 우리의 신상마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ooo님 맞으시죠?"
"이 번에 저희 회사에서 실시한 이벤트에 ooo님이 당첨되셨습니다."
이런 스팸들에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소극적 방법입니다.
070과 같은 번호의 전화는 안받는 것이지요. 혹 긴가민가하여 전화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냥 끊거나 혹은 수분에 걸쳐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수차례 경험했던 저는 한 가지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저 만의 스팸 대처 요령입니다. 그게 뭔가? 재차 말씀드리지만 별 것아닙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당황하더군요. 어떤 분은 죄송하다고 하고 끊기도 했습니다.
자 제 방법은 이렇습니다. 혹시라도 검열되지 않은 번호를 받았다면 저 처럼 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팸 :"안녕하세요 샬라 샬라 '밍그' 고객님 맞으시죠?"
저 : "아니요? 아닌데요."
스팸: (살짝 당황) '밍그 고갱님 아니세요?"
저 : 네 , 저 아닌데요.
.
.
.
그러면,저 쪽 스팸회사 직원은 할말을 잊어버립니다.
자신만의 특별한 스팸 대처 방법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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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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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안받습니다. 무음모드라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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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이란말과 동시에 끊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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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설치해서 스팸전화 자체를 안받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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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어플에서 왠만한건 다 걸러줘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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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봐서 진짜 필요한 전화면 통화하고, 아니면 켜놓은 채로 키보드 옆에 놔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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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흉내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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