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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글쓴이 입니다.
격려 해주시고 위로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어머님 수목장까지 잘 마무리하고 친지 지인분들 인사까지 다 마치고 이제 집입니다.
한동안은 많이 허전한 느낌 지울수 없겠지만 뒷정리 잘 하고 다시 정상적인 생활 들어가야 할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말씀 나눠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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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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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은 미처 못 봤지만, 맘이 많이 허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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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을 못봐서 이제야 댓글 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