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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택배기사가 잠수탔다던 사람인데요 결말입니다
이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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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1 20:22:32
조회: 68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7 ]

본문

참..............그럼그렇지

잠시라도 걱정했던 제가 참 멍청했네요

제가 티몬에서 구입한 물건인데

티몬 배송조회엔 계속 배송출발까지만 떠있어서 몰랐는데

혹시나싶어 대한통운 홈페이지에서 조회해보니 30분전에 배달완료더군요..

응?? 난 받은적없는데...

문앞에보니 없고

그래서 경비실에 물어보니 택배있다고 하더군요.,...

것도 오후2시에 놓고 갔다네요 참...............

여태까지도 전화가 안되는데.. 어이가 없네요

사람 있다고 실컷 다 통화해놓고.......

 

진짜 우체국빼곤 다 왜 이모양인지..

 

kgb는 받을 물품이 휴대폰이라 연락받을번호 집전화 적었는데

한참을 연락 없길래 전화했더니

번호가 집전화라 당연히 안받는줄 알고 그냥 경비실에 맡겨놓고 갔다는 이상한 변명을 하지않나..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어 저도 생각해보니 저도 티몬 배송온거 경비실에 있었어요.
그전에 단 1통도 연락도없었구요. 언제두고갔는지..ㄷㄷ
(C모회사는 매일 전화와서 미안하네요 흠흠;)
전 3500원 면도기라 별로 신경안썼지만 저만 그런게아닌가보네요.

밤에 경비실에서 택배 찾아가라고 연락와서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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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까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사람있다고 통화도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종일 기다려도 안오고 연락도 안받아서
사고 나신건 아닌지 걱정까지했는데 경비실에 맡겨놓고 간지가 옛날옛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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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헐. 우리 동네 기사님은 항상 문자 주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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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 동네 기사님은 늘 벨누르시고, 문두들기시고, 전화까지 하시고
물건 어디다 놓고 가시면 문자까지 주시는데, 현대는 무조건 맡기더라구요 연락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 화나시겠어요 음식이었음 어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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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오늘 사람잇다고 통화 햇눈데 옆집에 맡겨두고 갔네요 ㅋㅋㅋㅋㅋ 아 황당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머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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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차라리 택배비 한 만원 받더라도 제대로 친적하고 책임감있는 서비스 해주는곳있었으면 좋겠어요
싸게싸게 하느라 이런식 서비스받느니 돈제대로 주고 제대로 된 서비스 받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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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은 반대네요
전 경비실에 모아놨다 들고오는 긜 좋아해서
경비실에 놓아달라고해도
굳이 집에 갖고오더라고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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