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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히치하이킹 같은거 아무도 안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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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1 20:47:54
조회: 43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저희 동네가 좀 외진 곳인데

입구도로가 하나입니다.

거기서 버스 기다리시는 분들 중 90%는 저희동네로 가는 분들이죠.

 

제가 어릴땐 모르는 차 많이 얻어탔고,

정말 감사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

가끔 퇴근길에 태워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긴 한데

이상하게 보실까봐 시도해본적은 없어요.

 

 

모르는 차가 갑자기 서서 동네까지 태워준다고 하면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 타실 분 없으시겠죠? ㅎㅎ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진짜 너무 흉흉하니까요....
태워주는것도 얻어타는것도 무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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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만생각하니 제가 위험할수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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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요즘 넘 흉흉해서... 아무래도 좀 그렇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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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얼굴 보면 더 안타실듯 ㅜ

    0 0
작성일

그쵸.. 저같은경우는 여친님이랑 데이트다니면서 외진 계곡같은데서 버스타고 가시는분들(쌩판모르는분들말고 옆자리에 있다던가 뭔갈 빌려준다던가 접점이 있던사람들을) 시내까지 몇번 태워주려고했는데
3번중 1번 태워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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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 정도 인연이 있어도 안타려고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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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외진 곳인데다 요즘 많이 흉흉하니까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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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최근에 전혀 모르는분께..

얻어탄적잇는데..

폰에 112누르고 있었습니당.. ㅋㅋ

    0 0
작성일

군대가기전에 내일로 여행하면서 땅끝마을쪽 섬 안에서 히치하이킹 한번 해본적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휴.. ㅋㅋㅋㅋㅋ

    1 0
작성일

막상 나라도 안태워줄테니 시도를 안하는 거죠ㅎ
안주고 안받고ㅎ

    0 0
작성일

타는것도 무섭지만 태우는게 더 무서워요 ㄷㄷㄷ
전 예전에 누가 태워다준다고해서 아버지 잘 아는 사이랬던가 어릴때 모르고 탔다가
자기가 피디인데 외진곳(놀이공원) 답사가는중인데 같이좀 가달라고해서
뛰어내리지도 못하고 부모님이 걱정하니까 학원에 가서 오늘 못들을거 같다고
얘기하고 가자고 꼬셔서 제일 가까운 모르는 학원에 내려서 바로 버스타고 갔네요
차에서 내려서 절 뚫어져라 쳐다보던 아저씨 완전 아직도 무서워요.......
어떤 아저씨는 가는길까지 태워준다는거 거절했더니 딱 저희집 지나서 있는 가로등앞에서
차세워두고 담배피면서 기다리길래 얼른 집에 뛰어들어갔어요.... 세상은 옛날부터 흉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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