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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표 김치찜
 
좋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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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3 23:41:49 [베스트글]
조회: 1,483  /  추천: 24  /  반대: 0  /  댓글: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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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눌님께 성은을 입었습니다.

밥 먹으면 안되는데. . .

다들 아는맛이라 밥을 거부할 수 없다는걸 아실겁니다.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추천 2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

    1 0
작성일

어쩔 수 없이 반그릇만 먹었습니다.

    0 0
작성일

이런거 보면 유부남이 부럽...

    1 0
작성일

저는 총각이 부. . .  아닙니다.ㅋ

    3 0
작성일

좋은아빠곁엔 좋은엄마가 계셧군염..

넘나 부럽습니당 .. ㅠㅠ.. ㅎㅎ

    1 0
작성일

좋은아빠를 만든 엄마가 과연 좋은 엄마일까요?ㅎㅎ

    2 0
작성일

이 시간에 이런 테러를 ㄷㄷㄷ

    1 0
작성일

아까 먹었는데, 애들 재우고 하느라. . . 죄송합니다.

    0 0
작성일

ㅜㅜ넘 맛있어보여요 꺄아

    1 0
작성일

맛이 상상되어 더 그렇게 느껴지시는 겁니다.ㅎㅎ

    0 0
작성일

마눌님이 부럽네요.
진짜 이렇게 자랑해주는 남편 있는 것도 복인듯.
저도 요리 취미라 정성많이 들이는데
리액션이 ㅜㅜ

    1 0
작성일

정성으로 음식 했는데 무반응이면. . .  ㅠㅠ

    2 0
작성일

와........

    1 0
작성일

그렇게 대단한건 아닌데. . .

    0 0
작성일

이건 대체......

배고픔과 부러움이 함께 오는...

괜한걸 클릭 했네요 ㅎㅎ

    1 0
작성일

죄송해유~

    0 0
작성일

밥 두공기 짜리네요 ㅎㅎ

    1 0
작성일

반공기로 겨우 합의 봤습니다.ㅋ

    0 0
작성일

적당한 탄수화물은 꼭 필요해요 안먹는게 아니라요 ㅠㅠ

    1 0
작성일

낮에 먹어서 저녁엔 안먹으려고 했거든요ㅎㅎ

    0 0
작성일

맛있겠네요

    1 0
작성일

쌀쌀한 바람 부니 더 맛있네요

    0 0
작성일

우어...밥도둑..

    1 0
작성일

아!! 밥도둑하시니 냉장고에 잠들어있는 간장새우가 생각나네요

    0 0
작성일

이런 대접을 받으려면 얼마나 고생을 하실런지..같은 유부로써 맘이 아프네요...왠지..그르네요..

    1 0
작성일

그렇죠. . . 평소엔 제가 다 합니다.ㅠㅠ

    0 0
작성일

저기에 물이 생겼는데, 따로 물을 넣으신 거죠? 넣으셨다면 뭘 넣으셨어요? (진지)

    1 0
작성일

육수(멸치, 다시마, 무우 등) 넣었습니다만, 물 넣고 간 맞추셔도 무방합니다.

    1 0
작성일

고맙습니다.

    0 0
작성일

처음사진보고 그냥 그렇겠지했다가...깜놀했습니다.
진짜 맛있게 보이네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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