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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봉산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좀 일찍 갔다와서 점심때쯤 하산하였는데요.
초입쪽 약간 경사 가파른곳을 내려가다가 웬 여자를 마주쳤는데
남방입고 있던거 앞쪽 단추 다 풀러 헤치고 브래지어 훤히 내놓고 뱃살 다 보이게 올라가더라구요.
안에 브래지어만 입었습니다. 흰색은 아니고 컬러. .
아마도 초입 경사길에서 덥고 힘들어 풀어 헤친거 같긴한데
산 많이 다녀봤지만, 그렇게 남방 다 풀어헤치고 뱃살, 브래지어 내보이게 다니는 여자 처음 봤어요.
다소 좀 충격적였습니다.
통통~뚱뚱한 스타일이라 별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제 등산할때가 좋아서 그런지 평일임에도
외국인이나 젊은사람들 여름때보단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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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경 안 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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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삽.... 아니 안삽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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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덥던데, 화끈하신 여성 분들이 많네요. 저희 집에선 건너편 집이 다 보이는데, 여름에는 팬티만 입고 다니시더라고요.(30대 중반 여성) 무서워서 그 더운 여름에 문 닫고 살았습니다. 나이가 나이인 지라 아무렇지가 않지만, 괜히 쳐다 봤다고 할까 봐서... 무서웠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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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조심해야 합니다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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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범죄가 성립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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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떠나서 애들 데리고 동네 마실 나와 수다 떨면 이 동네에서 떠나야... ("오해야 엄마!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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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아니네요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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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가 아니라 탑 같은 거 아니었을까요? 브라였다면 상당히 과감하다 싶긴 한대. 비키니 입고 바다에 돌아다니는 거 생각하면 별 문제 없나 싶기도 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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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입는 탑까지는 인정.. 비키니는 해변복장이지 속옷이 아닌데 산에서 보신게 속옷인 브라였다면 좀 그렇네요. 남자가 수영복반바지 대신에 산에서 사각빤스를 입고있었다면..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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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브래지어를 벗고 남방을 잠그는 게 낫지 않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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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온전치못한 사람이었나봐요;; 해꼬지안당하셔서 다행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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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시스루라고 입었나보죠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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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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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뚱뚱스타일은 왜 적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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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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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오히려 부담스러울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