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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업체 문자왔는데 그냥 됐다고 했네요.
볼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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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6 15:52:54
조회: 812  /  추천: 9  /  반대: 0  /  댓글: 8 ]

본문

귤이 연휴때 오다가 다 썩고 문제가 생겨서 연락했더니 오늘 문자가 왔네요.

태풍 수습한다고 연락 늦었다고 하며 교환 환불 처리 관련 이야기 하길래 그냥 됐다고 했네요.

음실물 쓰레기 나눠서 버릴려고 비닐에 포장했는데 다행히 처형이 주말농장하는데다 버려 준신다 하네요.

제주나 남부지방 태풍 피해가 워낙 심한듯 한데 걱정은 걱정이네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태풍오면 과수원 농가 피해가 엄청나죠 ㄷㄷ

    1 0
작성일

이번 태풍과 이전에 내린 비때문에 벼농사도 문제가 많은가 보더군요.

    0 0
작성일

대인배시네요

    2 0
작성일

저의 시골에도 모친 말그대로 하면 배추가 약을 처도 염소 뜯어 먹듯이 벌레들이 먹고 있다네요.
비때문에 약도 못치고 있지만

    0 0
작성일

배려하시는 마음 따뜻하네요!
이런 저런 상황 고려안하고 내가 피해봤으니 그냥 넘어가지않겠다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좋은 일 하셨어요^^

아무래도 과일은 날씨에 민감하고 하나 썩으면 주위 것들도 순식간에 썩어버려서ㄷㄷ

    3 0
작성일

월요일에 주문한거 태풍 소식 듣고 문의 남겼더니 다음주에 맛난걸로 발송해준다는 답변 받았는데 기분 좋았어요.

    0 0
작성일

지난번 글 보았을 때,
화가 무지 나신듯 보였는데...
이렇게 훈훈한 마무리를 지으셨군요.
쉽지않은 결정이었을텐데, 멋지십니다~!

    1 0
작성일

자도 시켰는데 1/3이 타 터져서 박스 여니까 날파리들이 득시글 하길래 항의했더니
3천원 환불해주더군요;;
만천원주고 산건데;
다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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