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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는 관광, 배낭은 여행같은 느낌이에요
여행의 의미가 자유와 일탈인데 캐리어를 질질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영 불편해요
반면 자기 키만한 배낭을 멘 사람을 보면, 자유로워보이고
진짜 여행자 같아요..근사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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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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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이게 여행의 뜻인데 무슨 일탈과 자유가여행의 의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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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인 느낌을 말한거에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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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좀더 고생해야하는 나라들은 보통 개발이 덜 돼 있고 길이 안좋고해서 캐리어 못 끌고 가긴해요. 키만한 배낭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장기여행에 개발도상국에 있다오는 분들이 많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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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진짜 그런거 같네요...예리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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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꽤 많은 나라를 가봤었는데 개발도상국일수록 사람에대한 묘미가 있는것 같아요.. 선진국이야 그냥 관광객인가보다 하는데 이런쪽은 외국인에 동경이 있거나 여행자에 호의적인 경우가 많아서 훨씬 더 좋은 경험을 많이 했었어요. 고생하는거야 한국에서는 그런 경험 못해보고, 잠시있다갈 3자의 입장이니 재밌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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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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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 여행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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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관광과 여행을 좀 구분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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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배낭메고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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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긴 한데...근데 느낌이란게...캐리어는 왠지 답답해보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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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일수도 있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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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행 스타일의 차이인가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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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걸 구분해야하나..마나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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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개도국갈때는 배낭이고 선진국쪽갈때는 캐리어 끌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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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도 나와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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