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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체에선 빼고
문어체에선 붙이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젠 무관사가 추세이군요 ㅠㅠ
중고딩 때 선생님 말씀 기억을 잘했던 축이라
요새 영어회화 수업 들으면서 그때 기억을 떠올리곤 하는데
기타를 연주할 수 있다 라는 말을 하며
정관사 the 를 붙였더니 빼라고..
특정 악기를 한정하고플 때나 쓰라고 해서
선생님을 의심했는데
지금 열심히 뒤져보다 내린 결론은,,
추세의 변화 ㅠㅠ
하긴,,
우리말도 변하는데
영어도 그럴 수 있겠죠.
다만,,
play 정관사 악기
play 무관사 스포츠
를 달달 외우며 시험을 쳤던 기억에 씁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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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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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관사 붙이는거 귀찮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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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잌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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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특정한 기타가 아니라 기타를 칠 수 있다는 거여서 the를 빼라는 거 아닐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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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연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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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치면 음슴 뭐 그런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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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들이 다들 캐주얼해지나 봅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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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영알못 입장에서는 좋네요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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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배우면 관사가 끝판왕으로 어렵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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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숙어로 묶인 전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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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어 배우는데도 일본어도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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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글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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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공자도 아니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자세히 답변 드릴 순 없지만... 추세의 변화라기 보다는 20년 전에 받으신 교육이 너무 융통성 없는 교육이었던 것 아닐까요? 관사를 붙이는 상황만 가정하고 가르친거겠죠. 관사를 안붙이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이지 않다고 보고 묵살한 것 같아요. 그 중고등학교 선생님들도 그렇게 배웠을 수도 있고요. 주입식 교육에 맞게 단순화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된게 아닐지... 영어도 표준으로 정한 문법, 어법이 있을텐데 단지 추세만으로 20년만에 그렇게 큰 부분이 변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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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뒤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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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도 원어민이 아니라 정관사 붙고 안붙고의 뉘앙스차이를 몰랐던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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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도 관사를 헷갈리는 경우가 가끔 있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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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이나 이런거보면 영어도 줄임말이나 속어들이 엄청많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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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 쓴 것도 읽기 벅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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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AE에서 악기연주 the없이 많이 쓰고 BE에선 the 붙이죠. 과거에 문법 베이스가 BE쪽에 있어서 the를 붙였던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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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악기의 경우 헷갈리면 걍 the 붙이면 틀릴 일은 없을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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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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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 1980년대랑 지금이랑 달라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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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생각해보니 글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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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 시작하면서 선생님이 주말에 다른 분과 얘기했다면서 다시 악기 앞 정관사에 대해 설명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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