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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안면도 없는 사람과 같이 여행가는건 아닌거 같아서.
누님한데 말하니 알았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그 동료선생님이 이미 항공권과 호텔을 예약해놨다고 하네요(성질도 급하셔)
항공권은 취소가 되는데 호텔은 취소는 안 되고 양도는 된다고 해서
제가 대신 중고나라에 올리기로 했네요 -0-;;;
해피엔딩(?)이긴 한데 괜히 누님 입장도 좀 그렇고 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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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생님은 패키지로 가시면 좋을 스타일같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