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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다 떠오른 트라우마
 
꿀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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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1 17:37:41
조회: 35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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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4,5학년 수련회때..

급식받는데 앞에서있던친구가 밥에 스프를 말아달라하더군요
근데 배식아주머니가 제 밥에도 스프를 마시더라구요
한번도 스프랑밥이랑ㅈ먹는다는생각을 해본적도없고..
비위상해버리더군요(지금도 비위가 약한편입니다)
못먹겠어서 버리려는데
그 시절 편식잡겠다고 조교라하는 직원이 퇴식구에서서 못버리게하고 강제로먹였네요
먹다 토할것같아서 조교랑 말싸움까지하게되서 선생님한테 불려갔던...
어린시절 스프밥에대한 트라우마가 강한데(나중ㅈ에 스프밥맛있다고하는 사람보고 진짜 놀랄정도)
오늘4500원짜리 구내식당에오니
이렇게 뙇!
트라우마가 떠올랐지만, 닉값하다고
한 입 먹었는데
다행히 스프가 아니라 소스였네요ㅎㅎ

맛있게 완식했습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소스가 스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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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스프인줄알았는데 스프랑 맛이달라요!
크림이 들어간것같긴하지만요ㅎㅎ

    0 0
작성일

아무튼 스프맛이 안났군요ㅎ 트라우마라는게 참 별거아닌거 같아도 무서운데 다행입니다~

    0 0
작성일

자본의 힘으로 이겨냈습니다!ㅎ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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