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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토론의 수준이 상당이 논리적이네요.
토론 배틀의 진수를 보는 것 같은데
유시민작가가 좀 더 잘하는거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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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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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절에는 저런 토의라도 할 수 있는 여건이었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현정부는 분배나 성장을 커녕 편집된 자료로 세뇌나 시키려고 그러고 서민들과는 동떨어진 정치만 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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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이게 진짜 토론이죠. 갑자기 국감이 생각나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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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의원 얘기 중에 정부가 혼자 마음대로 못한다는 얘기가 왜 이리 허탈하게 들리는지.. 반대로 생각해보면 정재계의 유착과 암묵적인 지지가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ㅂㄱㅎ독단도 없을 거란 얘기겠죠. 마찬가지로 시민사회나 노동계층 연대가 약하단 얘기도 되고요. 기득권이 스스로 분열되어 망하거나, 어떻게든 투표로 해결되지 않고서는, 정말 죽창을 들고 일어서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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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위주의 정책은 현시점에선 거의 실패하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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