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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가는데 말 한마디에
충격이네요.
갈 길이 머니 앉아서는 가야겠고 ㅜㅜ
충격이네요.
갈 길이 머니 앉아서는 가야겠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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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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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에 민감한 저는 다리 혹사를 택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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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심한 사람은 입을 열지 않고 코로 숨만 쉬어도 냄새가 나던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