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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과분한 사랑 받아왔는데
갑자기 문득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차라리 저를 욕하고 짓밟길 바랬지만
힘들게해서 미안하다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네요
저는 그동안의 연애에서 항상 차여왔던 입장이라
내가 인연을 끊는 것이 덜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어이없게도 때리는 손도 아프다는것을 알게되었네요
물론 그 사람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요
함께한 시간을 잊기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공허함과 익숙해져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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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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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이 아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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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음 그 심정이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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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단계 더 성숙해 지셨어요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