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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사업가가 개발한 것으로
360kg의 압력으로 앞유리에 붙어 운전석 시야를 가리며, 장치를 부수거나 억지로 차량을 이동하려고 할 경우
강력한 알람이 울리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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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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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내장해서 추적가능도 되야할거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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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추가하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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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입이 필요해 보이지만, 진상들은 번호 입력부분 파손 시킬꺼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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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장비 회수할때마다 확인하고 파손시 과금시키면 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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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차는 안망가트리고 불법주차한놈은 누군지 볼 수 있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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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가려도 운전할사람은 잇갯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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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대로 도망가면 알람이 울리는군요 안그러면 도망가는 사람이 더 많을듯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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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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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리는 있네요. 위 시스템보면 휴대폰 통해서 바로바로 과태료 납부하게 되어 있는 장점이 있죠. 국내도 과태료 징수해서 수금하는데까지 절차가 꽤나 시간걸리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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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보다 더 강한 제제거든요. 저건 과태료+불편을 가중하는 장치이니 과태료보다 더 강한제제라고 볼 수 있겠지요. 저거 떼낸뒤에 다시 반납하러 7일이내인가? 경찰서 가야하니까요. 원래는 바퀴에다가 잠금장치를 달았었는데 그게 무식하게 무거워서 저걸로 바뀐겁니다. 미국이라는 동네가 워낙 땅이 넓다보니 우리나라처럼 골목골목 지어져서 차가 못나가고 사람 못지나가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그런 곳은 그냥 견인해버리지요. 그 외 지역에는 급하게 차를 이동하게끔 하는 것보다는 처벌을 통한 계도가 필요한데 기존에 견인하는 경우에는 인력과 시간이 많이 들어서 바퀴잠금장치를 썼었고, 그게 무겁다보니 저 도구가 나온겁니다. 기존장치대비 1/3정도 무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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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적 성격의 조치네요. 단순히 과태료만 부가 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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