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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고 나니 윗집에서 한달간 공사를 하더군요..먼 공사를 이리 거창하게 하나... 했는데..
문제는 수면 부족이 옵니다 늦게 자는편인데 시부터 뚜다다다닫 이러니..
9시부터라고 공사 늦추고 그랬는데.. 머 그것뿐 만아니라
아이도 수면을 잘 못취합니다..수면 부족으로 아이가 괴성을 지르다가 기절합니다..
1주일 이정도면 나은데 한달은 -_-+
외출도 2~3일이죠..5일간 나갈라면 진짜 힘듭니다..
그리고 이사를 왔는데....
이 집이 층간 소음이 거이 없는데..
미친 움직이는 소리가 다 납니다 -_-;;
아무래도 마루시공 잘못한거 같은데 이건 머 어쩔수 없지요
정리한다고 12시 넘어 1시까지 달그닥달그닥... 돌아버리갰는 거에요
아무리 정리가 안되도 10시넘으면 ..12시 까지 참다가 올라갈라다가 끝나길래 안갔지만..
다음날 아침 올라갑니다.
마누라는 좋게 말하자 하고 갔는데..
"발소리가 다들린다 어디서 이동하는지 동선 채크까지 해줄 정도다 " 했더니
" 공동주택 살아봐서 그런일 없다 우린 안그런다 "
"-_- 못믿갰으면 내려와서 들어보던가 동영상이나 녹음 파일 해서 공유해주갰다."
"아니 그러고 어찌 사냐 내집에서 내맘대로 못걷냐?"
"누가 걷지 말라냐? 주의부탁한다. 내가 예민 한게 아니라 정말 크다 티비를 안틀면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
"멀 어쩌라는거냐(울거같은 표정으로) 내가 내집에서 못걷냐 어떻게 해줄까? 앙?"
"-_-+(때마침 그집 딸이 걸어가는데 뒷꿈치로 쿵쿵 다님..) 저러고 다니는게? 공동주택 생활해본거 맞냐?
나도 체중이 많이 나가 살금살금 다닌다 피해주면서 어쩌냐고? 바닥 매트깔고 슬리퍼 신어라 이럼 대갰냐?"
마누라가 말려서 돌려보냈는데..
눈이 내가 어쩌든 니가 어쩔래 길래..
"나도 말이 안통하니 어쩔수 없다 알아서 대응할테니 하고싶은데로 살아라"
"주의하갰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말이 안통한다 나대로 대응할테니 나중에 원망 말것 끝"
하고 왔는데..1주일 시간을 주었고 어느정도 하는지 지켜보는 중인데
1시인데 다그닥 다그닥... 좀 12시넘으면 자주면 안될런지 한숨 푹..
개까지 키워서 종종 개짓는 소리까지 들리는데..짜증이 많이 나내요..
보스 우퍼랑 블루투스 유닛 묵어서 시맨트에 부착해 놨는데 사용 안했으면 좋갰는데..
담주까지 참아볼라고 합니다..애고..아놔..미친 지금도 2시인데 멀떨구고 ...짜증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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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설치해서 준비 마친 제가 또라이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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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보았다 무삭제 감독판 최대볼륨으로 틀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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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감사합니다 ㅋ 다른 추천곡 받습니다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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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건 미궁아니겠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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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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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은 어떻게 살아온건지 짐작도 안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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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당해봐야 제정신을 차립니다.시작하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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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건 지키는 나름 ..일요 일까지 지켜보고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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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댓글에서 본거같은데 안마기 대박이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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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안마기 집에 안쓰는거 부착해야갰내요 오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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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공격방법 초창기에 블로그에 상세하게 올려놨던 글을 정독한적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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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티로플 감사합니다. 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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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당해봐야 '아.... 다른 사람들도 이런 심정이었던가?'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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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7시쯤 뚜아뚜아 안마기.가동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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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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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기 전에 제 맨탈아 먼져.나갈거같아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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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하면 미안하다 죄송하다가 먼저 나와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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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빡치는 부분이.이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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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되시라고, 윗집살면서 아랫집때문에 힘들었던걸 적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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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전 기타도.못치는데.정말 최악의.소음이.되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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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거 뭐잇ㅅ나요 이때꺼지참았음됐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