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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간섭 버거는 제조가 좀 느려서 미리전화해서 주문해둡니다.
"케이준통살망고버거 단품하나 포장요"
"네 케이준통살망고버거 단품하나 포장하겠습니다."
갔슴.
"전화주문했는데."
"싸이버거 맞으시죠?"
노노 케이준임..
싸이버건데...하며 혼자 계속 갸웃갸웃
바빠서 그런갑다싶어 보니까 매장에 손님 두명
그냥 줘요. 해서 받아오긴했는데 절대 본인잘못인정안하고
미안하단 소린 못들었네요. -_-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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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말 못하는 사람 은근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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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각했죠 저 친구는 미안하단 말을 모르는건가? 라고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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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안미안해요? 라고 갈궜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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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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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을까요... 실수를 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아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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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단말을못하는게아니고 100%싸이버거라고 말했다고 믿고있나보네요 자신의기억에대한 의심없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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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잘하는거죠.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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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건 다른상품을줘야하는데 사과가 먼저사는걸 모르네요 으으진짜 극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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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문제가 큰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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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녹음하셔서 틀어주셔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