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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무당한테 전화해서 지시받고
일거수 일투족을 무당이 지시내리고
무당이 그들 모자 영혼까지 조정하는 느낌이던데...
세뇌와 광신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또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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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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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랑 뭐가 다른건지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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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4년간 국정을 끌어온 대통령이 영혼까지 탈탈털린 빈껍데기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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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공주님 뇌가 순백의 도화지처럼 새하얀것은 알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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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애들 강간했다고 뻥치던 사건 말씀이죠? 잊고있었는데 연결이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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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사건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