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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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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줌마 집에 가서 그알같은 곳에 사이비 종교나와서 자식버리고, 부모버리고 종교에 빠져있는 사람보면 ㅉㅉㅉ 하며 혀 찰텐데. 자기 모습이 그렇단건 도저히 안 보이나봐요. 카메라에 거울이라도 달아야 할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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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들도 자기들끼리는 행복할테니까 단체로 저러면 맘편해서 좋을수도 있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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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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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forus님의 댓글 justice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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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일부 내지 지역비하 어쩌고 하는데, 이게 방송사 의도가 끼여있던 어떻든 저 여자의 발언이 그 곳의 보편적 민심이죠. 한심한 것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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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가문제인걸안철수님의 댓글 그네가문제인걸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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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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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조작일수도 있어요. 저 예전에 대학도서관에서 공부할때 황우여가 와서 휴게실에서 학생들 의견 들어보고 갔거든요. 그때 황우여 보좌하는사람이랑 연합 찌라시 포함한 여러 기자가 왔는데 누가봐도 방송국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왜 저한테 들러붙은건진 모르겠는데 이야기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황우여 까는 이야기좀 해보라고 카메라를 들이밀더라구요. 다 끝나고 가는 순간까지 들러붙어서 그러는데 계속 좋은말만 해주니까 에이 xx 그 말 한마디 해주는게 어렵나 ㅡㅡ 이러고 가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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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놈들을 엄벌에 처해야죠. 그런것 때문에 사람들 불신이 더 커지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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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하는거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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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주변에서 그런 얘기만 듣고 자라니 제대로 판단하려하지 않고 무작정 신봉만 하게 되버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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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교육에 의한 신봉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이익을 기대하는 자기합리화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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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똑똑하고 합리적인 친구 같지 않은데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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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서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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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다른 지역 어디에든 있더라구요~ 저희 집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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