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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 패러디 ㅋㅋㅋㅋ
찾는 재미가 있네요
1.
왕의 죽음과 함께 왕궁은 혼돈에 빠졌다. 먼 옛날 동쪽의 큰 섬 ‘왜’로부터 전해졌다는 금지된 파괴의 주술 ‘유신’을 발동했지만, 그 반동으로 일어난 저주로 신을 죽이는 총 ‘발터’에 비명횡사하고 만 정희 1세. 왕의 죽음과 함께 피의 주술 ‘유신’은 그 적통인 공주에게 혈통 승계된 상황, 왕궁에서는 공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었다. 충신 중의 충신 드 환 경은 급히 왕궁 금고에서 공주가 입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도록 6억 원을 꺼내 경황이 없는 공주의 쌈지주머니에 넣어주곤 말했다.
“반드시 돌아오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2.
아버지가 신을 죽이는 총 ‘발터’를 맡겼던 것은 아버지의 최측근 재규어. 음지에서 일하며 아버지의 눈과 귀가 되어주었던 그의 배신은 어린 공주에게도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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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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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웬 외대 포르투갈 어과 교수 기고가 나오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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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ㅋㅋ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당! | ||


